2012년 3월 2일 금요일
2011년 10월 2일 일요일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Bobby Vinton - Mr. Lonely (Jarhead)
Lonely, I'm Mr. Lonely
I have nobody for my own
I am so Lonely, I'm Mr. Lonely
Wish I had someone to call on the phone
Now I'm a soldier, a lonely soldier
Away from home through no wish of my own
That's why I'm lonely, I'm Mr. Lonely
I wish that i could go back home
Letters, never a letter
I get no letters in the mail
I've been forgotten, yes, forgotten
Oh how I wonder, how is it i failed
Now I'm a soldier, a lonely soldier
Away from home through no wish of my own
That's why I'm lonely, I'm Mr. Lonely
I wish that i could go back home.
" 난 외로운 사람이에요 잊혀진거죠.
난 외로운 군인이에요 집에가고싶어요. "
일요일오후 여유롭게 음악을 듣다가 예전에 봤던 '자헤드' (그들만의전쟁)라는 아주 멋진 전쟁영화가 생각났다. 영화속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와 바비 빈튼의 미스터 론리의 가사가 잘 어울릴거같아서 또 외장하드를 뒤적거려꺼내버렸다.
전쟁의 허망함과 공포감을 걸프전을 통해 리얼하게 표현한 영화 자헤드. 전투씬 하나 없지만, 굉장히 사실적인 전쟁영화가 아닐까 싶다.
가사가 너무 우울해 감정이입이되 문득 세상모든 군인들이 불쌍하게 느껴지지만, 모든 고통과 슬픔뒤에는 어떤 형태로든 그만큼의 즐거움이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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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all sally - The Beatles (simpson)
Long tall sally의 비틀즈커버
외장하드를 뒤적거리다 심슨을 찾았다. 워낙에 유쾌한 심슨인지라 잘 어울리는것같다.
호머가 많이 없어서 아쉽지만 혼자있을때 이러고 노는건 언제나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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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4일 수요일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Sitcom(2010)_covering on the spot
사랑하는사람들과함께한 나의 첫작업.
가편집40분짜리를 어떻게든 남겨서 간직하겠다는 일념하나로
시나리오를 쳐내고 내용을 뭉게버리면서
1년이지난 지금에서야 나름대로의 완성을했다.
지금생각하면 손발이 오그라들고 미치도록 모자라고 바보같다.
그래도 너무너무 소중한 작업이다.
그만큼 사랑하는 친구들과 형들에게 평생 고마움을 간직하고 살것같다.
아, 그래도 연출자라고 믿어주고 같이 고생한 스탭동기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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