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9일 월요일

이십대중반을맞이하며드는시덥잖은생각들

이틀전 생일이였다. 이제 20대중반이다.
생일은 챙기지도 않지만 무언가 돌아보게만든다.

20~














































21, 22, 23~ 군대.
































23, 24. 20대 초반이 지났다.





















24~





















































24번째 생일을 맞은 8월27일.한국 나이로 25살.
이제 이십대중반. 이십대의 절반이갔다.
그래서 창피하지만 기념으로 이렇게 글을쓴다.



나이 25살 먹었다고 걱정하는것은 아니다.
이제처럼 눈깜빡할사이에 30살이 되어있까봐,
그떄도 이렇게 하릴없이 시덥잖은생각을하고있까봐.

이제 그만 어젯밤일기감상에서 헤어나와야지. 그럼뿅.







댓글 없음:

댓글 쓰기